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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관악인

글쓰기 멘토링 수업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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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교과목적
  2. 교과개요
  3. 학습방법
  4. 멘토링
    실제 운영
1. 교과 목적

대학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학술에세이 쓰기를 익히는 것을 글쓰기 멘토링 교과의 목적으로 한다.

“책을 읽고, 토론하고, 쓴다.”라는 3 단계를 중심으로 교과를 설계한다. 읽고 생각하지 않으면 자신만의 이야기, 즉 ‘쓸거리’를 만들어 내기 어렵다는 점에서 읽기는 쓰기의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대학에서 필수로 하는 학술에세이는 읽기와 쓰기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유형의 글쓰기이다.

2. 교과 개요

보통 학생들이 글쓰기에서 부딪치는 어려움은 크게 두 가지이다. 먼저 ‘무엇을 써야 할 것인가’라는 주제를 정하는 문제이다. 간신히 ‘쓸거리’를 정한 다음에는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을 쓴다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난관에 부딪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자신이 주제라고 생각한 분야에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적절히 나열하는 것으로 글쓰기로 마무리한다. 주제와 소재를 정하고 자신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의 접근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글쓰기는 읽고 이해하는 능력으로부터 시작한다. 지문을 읽고 주제를 도출하여 자신의 생각을 담은 글을 쓰라는 과제가 주어졌을 때는 지문을 충실히 읽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지문과 주어진 질문을 잘 이해해야 글의 방향을 잡을 수 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학생은 긴 호흡의 책을 읽은 경험도 부족하다. 그러므로 책을 읽고 이해하여 요약하는 능력, 그로부터 자신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능력인 사고력을 키우는 연습이 필요하다.

글쓰기는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이해하고 비판하며, 관련 주제를 다룬 다른 사람들의 글을 분석, 검토하여 자신의 생각을 단련하는 과정을 필수로 한다.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겪으며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의 주제를 명확하게 만들 수 있으며, 자신만의 생각이 담긴 글쓰기를 할 수 있다.

3. 학습 방법

3-1. 읽기와 생각하기


책을 읽는 단계에서는


  1. 1 저자가 책을 쓴 이유, 즉 ‘현안 문제’가 무엇인지를 포착해야 한다.
  2. 2 책의 주제와 내용을 이해하는데 필수적인 핵심어 (개념어, 용어 등)를 파악해야 한다.
  3. 3 저자가 ‘현안문제’에 대해 내놓은 주장(결론 및 대안)을 파악해야 한다.
  4. 4 어떤 근거를 제시하고 있는 지를 찾아야 한다.

그 밖에 저자가 글을 쓴 배경(맥락), 글의 전제, 저자만의 관점, 함축 등 네 가지 요소들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위의 8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요약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읽으면서 관련된 주요 내용들과 의문점 등을 메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읽기 단계에서의 메모를 중심으로, 책의 내용을 논증적으로 요약할 수 있다면 충실하게 책을 읽은 것이다. 이 단계에서는 자신의 언어로 요약하여 정리 발표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비평적인 읽기와 쓰기를 위해서는 상호 토론이 생산적이다. 여럿이 같이 책을 읽고 토론을 하는 독서모임은 독자로서 우리의 생각을 활성화시켜주며, 나만의 생각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된다. 토론 단계에서는 어떤 생각이든 자유롭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답은 없기 때문이다.


일대일이나 소규모 글쓰기 멘토링에서는 이와 같은 읽기와 토론하기의 과정에서 ‘글감’과 주제를 발견할 수 있다. 같은 책을 읽고 같이 토론을 하더라도 각자의 평소 관심사와 지적 기초에 따라 다양한 글이 나온다.


멘토링 교수는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물꼬를 터주는 역할을 한다.


3-2. 쓰기


독자를 향해 쓴다. 나의 글을 읽을 독자가 누구인지를 인식하고 독자를 향해 나의 생각을 전하고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자신의 글에서 주장하고자 하는 핵심 주제가 있어야 한다.


글은 문장, 문단, 단락으로 구성하며, 이 구성 자체가 자신이 전개하는 논지의 흐름을 보여준다. 문단을 여럿 모아서 하나의 의미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게 단락이다. 문단이 계단에 해당한다면, 단락은 ‘층’이다. “글이 하나의 건물이라면, 계단이란 문단을 걸어올라, 1,2,3 층의 단락을 오르게 된다.” 예를 들어, 주장을 하려면, 어떤 '사실'을 말하고, 그에 관해 '해석'하고, 자기 '주장'을 펼친 후, '이유와 근거'를 대고, '일화'나 '사례'를 들어 보강해주는 순서를 거치게 된다. 이때 이 모든 것을 하나의 문단에 집어넣으면 문단이 너무 비대해진다. 그러므로 '사실'에 관해 한 문단, '해석'에 관해 한 문단을 각각 쓰는 방식으로 다섯 개 정도의 문단을 써서 하나의 단락을 매듭짓는 방식이 유용하다(강현국, 《대통령의 글쓰기》, 2014).


글의 도입부는 일반적인 지식을 그럴듯하게 나열해도 좋은 느슨한 부분이 아니다. 독자에게 앞으로 글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를 안내하면서, 동시에 글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배경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글을 읽고자 하는 흥미를 일으켜야 한다.


가능하면 본문의 첫 단락에서 자신의 핵심 주제를 제시하는 것이 좋다. 핵심주제는 한 문장으로 분명히 나타나도록 서술한다. 본문의 각 단락은 몇 개의 논점을 차례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논점이 유기적 관계를 가지고 논지가 앞으로 나아가도록 구성해야 한다. 또한, 용어와 개념을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자신의 주장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하고, 예상되는 반론을 설정한다. 그 반론에도 불구하고 왜 자신의 주장이 여전히 유효한지를 제시하며 재반론을 하면 훌륭한 논증이 이루어진다. 학술에세이에서는 반론에 대답하려는 노력과 태도가 중요하다.


결론부에서도 도입부에서 흔히 나타나는 일반적이고 상투적인 정보를 그럴듯하게 제시하는 현상이 반복된다. 결론을 규범적이고 일반적인 이야기로 마무리하지 말아야 한다. 도입부에서 무엇에 대해 글을 쓸지의 주제와 소재를 제시했다면, 결론에서는 그에 대한 답을 명확히 제시해야 한다.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아이디어를 얻었다면 반드시 출처를 제시하고 정확히 인용해야 한다. 남의 글에서 가져온 것을 표기하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훔치는 도둑질이 된다. ‘배움의 윤리’를 위배하는 것이다.


3-3. 초고의 수정과 퇴고- ‘첨삭


나의 글을 읽고 다른 사람의 수정과 첨삭을 거쳐야 글이 완성된다.


글을 쓰고 나서, 몇 시간 후, 자고 일어나서, 시간이 여유가 있다면, 며칠 후 독자가 되어 자신의 글을 다시 읽으며 수정과 퇴고를 한다. 주변의 친구나 학우에게 읽어보고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나 글의 흐름에 대해 코멘트를 받으면 큰 도움이 된다. (Selly Kagan, 예일대 철학과, 철학리포트 어떻게 쓸 것인가. [https://www.scribd.com/document/28531838/How-to-Write-a-Philosophy-Paper (2017.12.20. 확인)]

4. 멘토링 실제 운영*2017년 2학기 멘토링
  사례를 활용하여 구성

4-1. 교재 선정


문학소설을 읽고 싶다고 멘티가 제안한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민음사, 2016)을 선정. 《82년생 김지영》은 2017년 한국사회 화제작이면서 2017년 2학기 서울대학교 중앙도서관 대출 1위도서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교재로 선정, 두 번째 교재는 1학기 멘토링에서 같이 읽었으나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던 과학기술 서적 《파이널 인벤션: 인공지능, 인류 치후의 발명》 (제임스 배럿 지음, 정지훈 역, 2016, 동아시아)에 다시 도전했다.


《82년생 김지영》은 요약문 1회, 비평문 (수정 총 4회)을 완성하고, 《파이널 인벤션》은 총 16장으로 구성된 책의 내용이 조금 난이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우선 챞터별 요약문을 작성하고, 이를 정리하여 다시 2페이지 길이의 요약문을 작성하는 것으로 총 8회의 글쓰기 멘토링 과정을 완료했다. 면대면 멘토링 이외에도 사전 이메일 제출 방식을 이용해 1시간 길이의 멘토링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다.


이는 멘티가 사전에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글로 쓰는 시간을 충분히 배정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메일로 사전에 초고를 제출하면 멘토 교수가 미리 읽고 첨삭을 보다 효과적으로 진행 할 수 있기 때문이다.


4-2. 멘토링 주요 내용 차수별 상세 내용


책을 읽고, 이를 자신의 언어로 요약하여 정리 발표하고, 다시 이를 글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글쓰기 연습을 반복했다.


글을 구성하는 능력, 논지를 구축해가는 사고력을 문단 구성을 중심으로 연습했다.


몇 차례의 첨삭을 통해 세부적인 논평이 가능한 수준의 글이 되었을 때, 다음의 세 가지 주요 논평 점을 중심으로 첨삭 전후를 비교해 보도록 했다. 첫째, 문장의 스타일이 어떻게 미묘하게 의미의 차이를 만들고 있는가? 둘째, 작가가 의도를 가지고 만든 텍스트를 독자로서 해독하는 글을 쓸 때, 저자와 텍스트, 텍스트와 나 사이의 관계에 대해 좀 더 조밀하게 이해하면서 글을 쓰면, 그렇지 않았던 때와 비교해 어떤 차이가 나타나는가? 셋째, 어떻게 글의 구성이 달라지고 스타일의 일관성이 만들어졌는가?


4-3. 멘토링 차수별 상세 내용


  • 차수    1차
  • 주제    지난 학기 평가와 이번 학기 계획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멘토링 학점제를 실시하고, 글쓰기 진단 평가의 의미와 목적, 이후 절차에 대해 학생들에게
      사전에 충분히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안.


    - 지난 학기 7회 1시간의 멘토링이 효과적이어서 계속할 만하다고 판단함.


    - 멘티가 제안한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장편소설, 민음사, 2016)이 대중소설이기는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 이슈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학술에세이 쓰기 학습에도 충분히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여 멘티의 제안에 동의하여 결정.


    - 책을 읽고 쓰는 것의 의미. 이해하고 정리 요약하는 것과 논쟁점을 찾아내는 것,
      그리고 이 두 가지를 토대로 논증에세이를 쓰는 것의 의미를 논의함.


    - 《82년생 김지영》을 메모를 작성하며 읽고, 토론 거리를 몇 가지 정리해서 가져오기로 함.

  • 차수    2차
  • 주제    읽고 토론하기와 ‘글감(주제)’ 찾기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책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를 판단하기 위해 인상 깊게 읽은 부분과 그 이유가 무엇인가를 질의.
      20세 남성 멘티의 관점에서 이 책을 어떻게 읽었는지를 구체적으로 질의 응답하는 가운데,
      50대 여성 멘토 교수와 크게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 드러나며 흥미로운 논의가
      이루어졌음.


    - 현재 고등학생인 멘티의 여동생의 입장에서 82년생 김지영의 삶과 어떤 시대적 차이가
      있을 것인가를 생각해면서 현재의 시점에서 이 책이 갖는 함의를 추론함.


    - 얘기를 나누었던 주요 논점들을 어떻게 글로 구성하고 맥락화를 할 것인지를 중심으로
      논의를 마무리함.


    - 2페이지 이내 길이 요약문을 작성해서 이메일로 보내기로 함.

  • 차수    3차
  • 주제    요약문을 기초로 비평문 작성하기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1. 글쓰기 주제의 기획과 나만의 관점 만들기


    - 요약문을 기초로 세 가지의 논점을 설정하여 비평문으로 구성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함.


    - <대학신문>에 서울대 1학년 남학생인 필자가 비평글을 게재하는 설정으로 글을 쓰기로 함.
      서울대 도서관 대출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서울대생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는 이 책을 읽고
      ‘서울대생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를 기획의도로 글을 쓰도록 함.


    - 2페이지 길이의 비평문(1차)을 작성하여 25일 오전 9:30까지 메일로 미리 보내기로 함.

  • 차수    4차
  • 주제    글쓰기를 수정, 재구성하는 방법과 자신의 글쓰기 진단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82년생 김지영》 비평문을 대면 첨삭지도를 함. 필자인 멘티는 남자 대학생이라는 위치에서
      소설에서 공감이 가지 않는 부분을 이야기하고, 멘토 여자 교수는 자신의 입장에서는
      작가의 의도가 어떻게 다르게 이해되는 지를 중심으로 상호 간의 입장과 관점의 차이를 논의함.


    - 토론 후에는 멘티 학생이 만약 소설에 나오는 ‘김지영의 남편 정대현의 위치에 있었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했을까’라는 질문에서 비평문을 다시 구성하기로 함.
      ‘육아를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전업주부가 된 36세 김지영이라는 아내의 입장을 이해하고
      가사 일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태도를 가진 남편 정대현이 전통적 며느리 역할을 기대하는
      부모와 아내 사이에서 어떻게 상황에 개입하고 어떻게 입장을 표현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제기하고 젊은 남성 세대로서 답을 해보는 방식으로 글을 쓰기로 함.


    - 첨삭지도 과정에서 멘티는 스스로 자신의 글쓰기를 진단, 평가. 어휘와 표현력, 문장의 술어로서
      적절한 동사를 사용하는 능력, 독서량, 이해하기 능력의 부족 등이 있다고 스스로 평가함.


    - 책의 내용과 주제를 이해하고 이를 정리, 요약하는 능력이 필요하며, 책을 충분히 이해한
      바탕 위에서 자신의 느낌이나 자신만의 해석이라는 비평적 관점을 만들 수 있다는
      두 개의 복합적 단계를 이해함. 읽기와 쓰기는 글쓰기의 두 개의 바퀴라는 점을 확인함.


    - 첨삭지도를 받은 비평문의 수정문(2차)을 다음 멘토링까지 메일로 보내기로 함.


    - 새로운 읽기 책으로 《파이널 인벤션》 8개의 챞터를 읽고 메모를 해오기로 함.

  • 차수    5차
  • 주제    읽기와 요약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비평문 수정문 첨삭 활동. 수정 비평문(3차)을 다시 작성하여 보내기로 함.
      한 번의 첨삭으로는 내용의 구성과 주제문 만들기를 충분히 숙지하기가 어려움.


    - 《파이널 인벤션》의 챞터별로 책의 내용을 질문하며 요약하기.


    - 《파이널 인벤션》 1~8장을 읽고 챞터별 요약문을 작성하기로 함.

  • 차수    6차
  • 주제    수정문 최종 첨삭/ 책의 구성과 주제 이해하기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82년생 김지영》 비평문 수정문을 다시 대면지도하고 4차 수정문을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기로 함.


    - 몇 차례의 첨삭을 통해 보다 세부적인 논평이 가능한 수준의 글이 되었기 때문에
      다음의 세 가지 점에 주목하여 4차 수정문을 작성하도록 함.
       ① 문장의 스타일이 의미의 차이를 만들게 된다.
       ② 비평문을 위해서는 저자와 텍스트, 텍스트와 나 사이의 삼각관계를 이해하고 입장을 정해
           글을 써야 한다.
       ③ 글의 문단과 단락 구성에서 생각의 흐름이 나타나야 한다.


    - 《파이널 인벤션》 의 챞터별 요약문을 직접 구두로 요약 발표하게 하고, 저자가 단락을 구성한
      논리적 이유, 논지의 구성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지도함.


    - 다음 멘토링 전날까지 8장에서 16장까지 챞터별 요약문을 작성해서 메일로 보내기로 함.

  • 차수    7차
  • 주제    어려운 책을 읽고 이해하고 요약하기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82년생 김지영》 비평문 4차 수정문을 메일로 보내옴.


    - 《파이널 인벤션》 챞터별 요약문을 완성해옴. 이를 바탕으로 저자가 앞장에서 미리 배치한 내용과
      후반부에서 자신의 주장을 구축해가는 논리적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토론을 진행함.


    - 12월 17일(일) 밤까지 메일로 전체 요약문을 두 페이지 길이로 작성하여 보내기로 함.

  • 차수    8차
  • 주제    최종 이메일 첨삭지도
  • 주요 활동 (자료 및 과제 포함)

    - 지난 학기에 작성한 요약문과 비교하여 검토하여 차이점을 스스로 느끼도록 함.


    - 이메일 첨삭지도를 하고, 멘티에게 피드백함.